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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중인 청년들에게 격려의 선물을 보냅니다.

작성자: 이헌택 전도사

    2018년이 시작되고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특별히 올 겨울에는 유달리 추운 날들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추울때면 청년 교구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시간을 보냈던, 군대에 있는 지체들이 생각납니다.

    비록 몸은 떨어져 있지만 사랑하는 우리의 지체들을 붙드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자녀들을 지켜주시고 강건케 하시길 기도합니다.

    청년 54교구(부장:이길영)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으로 부르심을 입었지만 국가에 충성하는 이 기간으로 인해,

    함께 예배 할 수 없는 귀한 우리의 자녀들에게 

    사랑과 격려를 담은 작은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려 합니다. 

    오늘부터 2월 14일까지 신청을 받아 2월 안에 우리 자녀가 속해 있는 군부대로 직접 소포를 배송할 예정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믿음의 동역자들로 말미암아

    군에 있는 사랑하는 우리의 자녀들이 세워지고

    하나님 안에서 위로와 격려를 얻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신청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항목을 다 기재하신 이후에 제출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