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하는 시간을 결코 빼먹지 말라.
내가 너에게 무엇을 깨우쳐주기 때문이 아니라
네 연약한 본성을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에 연결할 수 있기 때문이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이미 역사하기 시작했노라.
하나님께서 너를 풍성히 축복해 능력을 주실 것이나
오직 내 뜻대로 할 때만 그러하리라.
너는 지금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여길 테지만
네가 마땅히 할 일은 단 한 가지,
네 삶을 하나님의 능력에 연결하는 것이라.
곧 네 삶이,
아침마다 솟아오르는 태양처럼 나아가게 되리라.
어려움과 염려를 조급히 호소하기보다
조용히 하나님 손에 맡길 때 하나님께서 귀 기울이심을 명심하라.
아이가 엉킨 실타래를 풀어달라고 떼를 써도
들어주지 않는 엄마로 여긴다면
그 엄마의 마음이 아프지 않겠느냐?
그러나 확신에 차서
엄마의 손에 믿고 맡긴다면
그 엄마의 마음이 기쁘지 않겠느냐?
너도 하나님을 믿고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라.
<주님의 음성>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잠 16:3)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은,
우리에게 삶의 지침을 주고
하나님의 인격이 어떠하심과
내가 무엇을 따라 살아야 할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일이다.
아울러 하나님께서 가진 생각을 알고 싶은 열망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생각을 닮도록 이끄는 중요한 요소다.
우리의 생각을 자라게 하여
예수님의 성숙에 이르기까지 나아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소망이다.
– 이석진 목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