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둥!
6월 25일,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귀한 사람을 보내주신 날입니다.
바로 오. 계. 령. 간사님 입니다^^
보기만 해도 너무 예쁘고, 얘기를 나누면 얼마나 따뜻하고, 귀한 사람인지 알 수 있지요.
요즘은 날이 갈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ㅋㅋㅋ
특히, 우리 새가족들을 섬기는 마음은 정말 최고입니다.
영신여고에서 계령 간사님을 만나는 귀한 우리 고3학생들도, 또 곁에서 함께 하나님의 기쁨을 누리는 청년3부 공동체도 귀한 축복과 선물을 얻었네요.
우리 계령 간사님의 생일을
온마음과 기쁨을 다해 축하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축복을 흘려보낼 주소는 여기입니다~
H.P : 010 -9174 – 4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