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차!! 이렇게 늦게 글을 올리다니~~^^*
그래도 청년예배때 인사드렸고, 주보에도 떴으니 많은 청년들이 알 것이라고 생각하여 용기를 갖고 올립니다.
그래도 청년예배때 인사드렸고, 주보에도 떴으니 많은 청년들이 알 것이라고 생각하여 용기를 갖고 올립니다.
2010년 6월 12일 12시에 제가 드디어 결혼합니다~^0^
(빵빠라빵빠빠 빵빠라라~가 나올 것 같은 분위기?! ㅎㅎ)
장소는 금란교회 9층 비전홀이구요..
결혼예배때 청년들 얼굴이 보이면 정말 감동일 것 같아요~~
많이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축복하며 기도해주세요..
아! 그리고 축하하는 마음만으로 충분합니다..
저도 28살 때까지 학생이었는데^^;;
학생일 때 축하하는 마음만 200% 가지고 결혼을 축하하곤 했습니다..
식권은 이석진 목사님이나 전도사님께 넉넉히 맡길테니
부담갖지 말고 축하하는 마음만 가득 안고 오세요~~
여러분의 존재가 저에게 축복이고, 여러분의 얼굴이 저에게 큰 기쁨이에요..^^*
여러분과 함께 해서 정말 행복했어요..
여러분 같이 사랑스러운 청년들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해요..
앞으로는 간사와 청년이 아닌, 믿음의 동역자로 함께 서 나가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