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미국온지 엊그제 같은데,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그 동안 제 스스로도 많이 변하고 성숙한 반면에,
한편으론 아쉬운건 교회에서 함꼐 할 수없었다는게
아쉬움으로 남는건 여전하네요.
저에게는 집 이후에는 교회가 감히..안방(?)만큼이나
그만큼 모두가 가깝고 편하고 좋은 곳이었다는 의미랍니다.
분명 제가 수련회갈때는 89또래가 막내였는데
이제는 91까지 올라온거보면….새삼..미국온지 시간이 꽤
지나갔다는걸 느낄 수 있네요.^^
다들 항상, 제게 힘이 되고있습니다. 메신저에서 만나는사람들
이메일로 연락하는 사람들…아직 연락은 하지 못했지만,
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시는 많은분들, 그리고 저 또한 항상
기도하는 광염교회식구들….모두들 그립고 그립고 그립네요.
하지만 언젠간 하나님이 저를 통해서 그릴 세상을 향한
그림들을 생각하면, 그 마저도 모두 잊게되고 생활자체에서
열심히 지내게 되는것같네요.^^
모두들 보고싶습니다.
아침에….할 것없이 있다가..문득 그리운 마음에 2010년
안부인사,새해인사 겸…겸사겸사….들렀답니다.^^
모두 늦었지만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계획하시는일
모두 화~악! 대박터지세요!!
아참! 이석진목사님 저..이번달쯤에 이도수목사님을 만나뵐 수
있을 것 같아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