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미국에 있는내내 정말 광염교회 청년부가 그리웠습니다.
매주 와서 사진 보고 말씀 듣고….
항상 빨리 가서 예배 드려야지 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할머니께서 아프시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형과 제가 오긴 전날에는 정말 위험하셨다고 하셨는데..
저희를 보고 힘이 나셨는지..지금은 많이 괜찮아 지셨습니다.
오늘 예배 너무 좋았습니다. 반갑게 맞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병원 가봐야 되서 예배가 끝나자마자
나와서 인사를 못하고 왔네요.. 다음주에 예배 가게 되면 그때
인사 드리겠습니다. 할머니의 건강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너무 행복하고 사랑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미국에 있는내내 정말 광염교회 청년부가 그리웠습니다.
매주 와서 사진 보고 말씀 듣고….
항상 빨리 가서 예배 드려야지 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할머니께서 아프시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형과 제가 오긴 전날에는 정말 위험하셨다고 하셨는데..
저희를 보고 힘이 나셨는지..지금은 많이 괜찮아 지셨습니다.
오늘 예배 너무 좋았습니다. 반갑게 맞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병원 가봐야 되서 예배가 끝나자마자
나와서 인사를 못하고 왔네요.. 다음주에 예배 가게 되면 그때
인사 드리겠습니다. 할머니의 건강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너무 행복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