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저녁입니다.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리려고 가기 전입니다.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리려고 가기 전입니다.
어제는 20도를 넘는 더운 날씨였는데
오늘은 달라스에 거의 오지 않는 눈이 오면서 영하 1도입니다.
평소에는 눈이 오면 모든 일정이 멈추는 달라스인데
크리스마스 예배는 멈춘다는 이야기가 없네요.
하나님께서 우리 청년들을 위해 예수님을 보내신 이 날이 복되고 행복하길 축복합니다.
여러분들 삶이 예수님으로 인해 복받은 인생으로 변했으니
그 복을 마음껏 누리는 여러분들 되길 축복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