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와 여자. 그들은 오늘 약속을 잡고 만나, 무엇을 먹을지 고민에 빠졌다.
하지만 서로의 의견이 좁히지 않은 듯하다. 뭘 먹지?

고민고민 끝에 각자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곳이 정해진 듯하다.

먼저 남자는 어디로 가고 싶었을까?

남자가 생각한 곳은 바로 이곳!!!!!!!!!
값싸고, 양많고, 물론 맛도 있는 이 식당. 남자는 이곳이 바로 우리가 갈 곳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여자는 별로 마음에 내키지 않는 듯 하다.(물론 맛은 있지만, feel이 느껴지지 않는다할까????)

그럼 여자는 어디로 가고 싶었을까?

분위기 좋고, 인테리어가 좋은 바로 이곳!! 여자는 이곳이 바로 우리가 가야할 곳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남자 역시 이곳이 별로 내키지 않는 듯 하다.(이곳은 양도 적고 비싸지 않은가?)

그들은 어느날 티비를 같이 보게 되었다.

리모콘은 남자에게 넘어갔다. 남자는 당연 스포츠를 보고 싶어한다. 오늘은 박지성이 출전하는 날이다.
(여자는 별로 내키지 않는 듯하다.)

리모콘이 여자에게 넘어갔다. 여자는 당연 드라마를 보고 싶어한다.
드라마가 어제 극적으로 끝났기에 여자는 드라마가 오늘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하다.
(남자는 박지성이 보고싶을뿐이고…ㅜㅜ)

갑자기 리모콘 쟁탈전이 열렸다.

토요일 저녁 순모임시간.
한주를 돌아보는데 요며칠 서로 다투던 것이 생각난다.
무슨 문제일까? 우리는 왜 다투어야 하는 것일까?

그들은 말씀을 통해 그들의 삶을 뒤돌아 보고, 진리를 깨닫게 된다.

아무런 부족함이 없었던 에덴동산. 그리고 아담과 하와.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죄로 인해 타락하게 된다.
죄로인해 서로의 연약함, 부족함이 나타나고
그 죄성으로 인해 서로의 연약함으로 인해 힘들어 하게 된다.

우리는 서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형제, 자매.
서로 돕기 위해 창조된 하나님의 형상.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보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나가는 남자와 여자.
하나님께 지음받은데로, 서로 도와가며 나아갈때
우리는 천국을 이루는 삶을 살수 있지 않을까?
이성교제 특강을 재미있게 표현해봤습니다.
귀한 청년들의 삶에 하나님의 귀한 말씀으로 여러분들의 삶을 말씀에 비춰보아
더욱 견고한 인생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PD-지현도, 사진-조제윤, 남자-정희원, 여자-이지은, step-옥지호, 김진, 신상준, 안연주, 음악-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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