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정기범
늦었지만~! 오늘 기쁜 소식 하나를 알려드릴게요~ 바로 88또래의 허신영 형의 생일이랍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 신영이형을 하나님께서 오늘 이 땅에 보내주셨어요~! 이 기쁜날 신영형에게 축하의 문자 보내보아요! 형~! 생일 축하해요 011) 9347 2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