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이 있어~함께 나눕니다~^^
월요일…지쳐있던 마음에..
이글이..제게 큰 힘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한주도~~~성령안에서 행함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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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고린도후서 3:5)
이것은 선한 일을 하려고 노력하다가 스스로 지쳐버린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임에 틀림없다. 하나님을 위한 선행일지라도 만약 당신 자신의 힘을 의지해서 그 일들을 행한다면 그 일들이 당신을 지쳐버리게 할 수 있다. 우리 자신의 자원과 독창력을 의지해서 하는 일이 때때로 좋아 보이는 이유는 우리가 그 일을 하나님을 위해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일이 하나님께 속하였거나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결국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위대한 모든 그리스도인의 수고는 어느 순간 이 덫에 빠지고 만다. 우리는 그 결과를 통제하기 원한다.
하나님을 위해 일하고 있을지라도 당신 자신의 능력으로만 일하고 있을 때,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 당신은 지쳐서, 녹초가 되버리던가, 아니면 그 반대일 것이다 ? 매우 성공적이어서 당신의 성공에 대해 자부심을 갖게 된다. 당신은 잘 되는 그 일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얘기하기 시작할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은 어떻든지 간에 잘 되는 어떤 공식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이것을 성경은 “육신으로 행함”이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그것이 아무리 좋아 보일지라도, 결국 그것은 마른 나무나 건초더미, 혹은 짚 더미처럼 다 타버리고 말 것이다. (고린도전서 3:11-15)
이제 당신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인해 성공하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나? 당신은 위기에 처했다. 당신은 당신을 필요로 하는 그 자리에 있다. 당신은 이해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 있다. 당신은 당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당신은 자신의 약점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도와주지 않으면 가망없는 곳으로 과감히 뛰어들었다. 믿거나 말거나, 성경은 이것을 “성령 안에서 행함”이라고 부른다.
바울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그는 우리가 감히 구하려고 하거나 기대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이루실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에베소서 3:20) 그 말은 만약 우리가 이루려고 시작했던 그 일을 이루었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하실 수 있었던 일에 매우 못 미치는 정도만 한 것이다. 당신이 뛰어들었고 당신 자신과 당신이 제어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믿는다면, 당신은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허락하신 완전히 새로운 능력의 근원을 발견하게 된다.
모험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