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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버려진 암환자들을 향하여 피어오르고 있는 광염 청년들의 애틋한 사랑

작성자: 강성운

    * 김태환 부장 장로님께서 교회 홈페이지 ‘조목사와 함께’에 올리신 글을 이곳에 옮겨 놓았습니다.

    2009년도 네팔 선교봉사 청년들은 자신들의 간식비도 아끼고 vision trip 경비도 아껴 죽어가는 네팔의 버려진 암환자들의 영혼구령을 위한 쉼터 2 개의 방 건축을 위하여 사랑을 모아 이민철 선교사님의 사역지로 흘러보냅니다.

      공산주의 정부지도자들의 정치주도권 싸움으로 소외되고  버려진 암환자들이 돈이 없어 치료를 받지못하고 죽어가는 것을 보고 아타까워 하시며 사람을 바라보시지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시며 10여년간 묵묵히 기도하시며 주님의 응답을 기다리신 이민철 선교사님 부부의 기도를 받으신 하나님께서는 저희 대학청년부 네팔 선교봉사단원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구원의 통로를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불치의 암환자 치료를 위한 쉼터 방 2 칸 건축비 10,000불을 연약한 주일학교 청년 3부 대학청년들의 선한 손길을 통하여 지원케 하셨습니다. 이 헌금속에는 암환자들의 영혼구령을 통한 네팔 선교비젼을 품은 청년들의 눈물과 땀과 피가 담겨져 있습니다. 땅끝 선교를 위한 조 현삼 목사님의 가르치심을 실천으로 옮긴 청년들은 ” 내 쓸 몫을 주리면 어려운 이들에게 나누어 줄 몫이 많아진다” 는 목사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이번 네팔선교봉사에서  실천으로 옮겨 아름다운 사랑의 결실을 위한 눈물의 씨앗을 뿌리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천국의 보물!! 광염의 새벽이슬같은 청년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받으신 하나님께서는 죽어가는 네팔의 민족과 백성들을 살리는 구원의 통로를 네팔 청년 선교 봉사단을 통하여 구축하셨습니다. 목사님의 가르치심을 가슴에 품고 실천하는 청년들의 네팔을 향한 그윽한 사랑으로 세워질 암환자 쉼터는 천국으로 가는 구원의 관문이 될 것입니다.

      우리 청년들이 품고 기도하며 밟는 나라와 그 민족들이 살아나는 것을 지금까지 10년간 다녀온 모든 나라들을 통하여 눈으로 직접 보았습니다. 지금은 비록 작은 구름 한 조각으로 보이지만 멀잖은 날에는 은혜의 구름덩어리를 이루어 구원 장대비로 온 지구촌 모든 영혼들을 살리는 역사를 보게 될 것입니다.

      저희 청년들은 주님의 명령에 따라 지시한 땅으로 가서 생명의 복음을 전하며 저들의 아픔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눈물도 흘리며 한 마음이 되어 천국의 기쁨과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이 일은 저희들이 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친히 하신 것입니다.

    네팔은 지금 광염의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이 필요합니다. 공산주의의 정권하에 힌두교의 헛된 거짓에 속아 참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만나지못하여 날마다 수많은 네팔 사람들이 힌두교 사원에서 지옥으로 향하여 달려가고 있습니다. 저들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시고 우시고 계시는 주님!! 께서는 저희 광염의 천사들에게 너희들이 가서 저들을 구원하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에서는 이 일을 이루고자 이민철 선교사님을 협력 선교사로 섬기기로 했습니다. 이 선교사님과 함께 협력하여 기도하며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맡겨주신 지상명령인 네팔민족 구원을 이루어 갈 것입니다.

    주님오실 그 날까지 변함없는 주님의 사랑으로 저들을 안고 기도하며 예수천국의 그 날을 꿈꾸며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함께 하신 목사님 장로님 선교담당 집사님 그리고 성도님들께 주님의 그윽하신 참 사랑으로 진심으로 존경하오며 사랑합니다. 주님의 심부름꾼으로 끝까지 잘 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일을 이루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