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사랑하는 분의 생신입니다.
이분으로 말씀드리자면
한 가정의 가장으로,
한 공동체를 말씀으로 세우시는 목자로서,
맡은 자리를 충실히 지키시고,
또 모범이 되시는 이석진 목사님의 생신입니다.
지금은 1년간의 안식년을 귀하게 보내고 계시지만,
마음만은 항상 청년3부에 계신답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항상 저희들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는
목사님으로 인해 저희는 항상 기쁘고 늘 힘을 얻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축하문자를 보낼 수 없지만,
다들 생신축하 메일이라도 보내드리면 어떨까요?ㅋㅋㅋ
lseogjin@hotmail.com
사랑이 듬뿍담긴 메일을 받고 감동하시는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많이들 축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