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민감하거나 걱정하는 성격은 아닙니다.
학교 다닐 때에도 꼼꼼하지 못해 실수를 해놓고 어쩔 수 없지 생각하고 넘어가는 식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 손해나 해가 나한테만 오지 다른 사람에게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만 감당하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회사에 들어 온 이후 실수나 혹은 일이 꼬이면 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혼자 끙끙 앓고 있습니다.
잠에 들지 못하고 걱정하며 깨어 있는 내 모습에,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떠오릅니다.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하나님께서는 왜 항상 기뻐하라고 하셨지?
난 지금 이런 문제에 닥쳐 있는데, 사실 별일이 아니어도 끙끙 앓는 모습이 안타까우신지 매 번 형통하게 제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정말 예측하지 못한 여러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이럴 때 다윗 왕의 막힌 문제가 풀릴 때의 희열을 함께 느껴 봅니다.
막힌 문제가 해결 될 때 마다 보호하심과 간섭하심을 느낍니다.
예수님께서는 살아계시기에 우리는 함께 하심을 인생을 통해 느낍니다.
참 많이 감사한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청년 3부와 오늘도 동행하실 예수님을 기대 합니다.
사랑합니다.
학교 다닐 때에도 꼼꼼하지 못해 실수를 해놓고 어쩔 수 없지 생각하고 넘어가는 식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 손해나 해가 나한테만 오지 다른 사람에게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만 감당하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회사에 들어 온 이후 실수나 혹은 일이 꼬이면 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혼자 끙끙 앓고 있습니다.
잠에 들지 못하고 걱정하며 깨어 있는 내 모습에,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떠오릅니다.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하나님께서는 왜 항상 기뻐하라고 하셨지?
난 지금 이런 문제에 닥쳐 있는데, 사실 별일이 아니어도 끙끙 앓는 모습이 안타까우신지 매 번 형통하게 제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정말 예측하지 못한 여러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이럴 때 다윗 왕의 막힌 문제가 풀릴 때의 희열을 함께 느껴 봅니다.
막힌 문제가 해결 될 때 마다 보호하심과 간섭하심을 느낍니다.
예수님께서는 살아계시기에 우리는 함께 하심을 인생을 통해 느낍니다.
참 많이 감사한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청년 3부와 오늘도 동행하실 예수님을 기대 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