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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Our happy time together♥88♥

작성자: 김병기

    87&88 또래 엠티 다녀왔어요.

    2월 13일·14일 일기예보는 흐리고 저녁부터 비가 온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처음가는 엠티에 잔뜩 긴장을 하고 있었는데 날씨까지 더욱 긴장하게 하고 기도하게 했습니다.
    가뭄이 극심한 이때 비를 안 오게 해 달라는 기도보다는 하루 앞당겨 비를 내려주시길 기도했습니다.
    할렐루야!! 13일 새벽부터 내린 비는 금요일 오후까지 계속되었지만 각 순들이 출발할 시간대부터는 좋은 환경들로 인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어딜가나 사람과 웃음과 행복을 몰고 다니시고 그 사랑으로 가득한 두분의 간사님이 있죠.
    돌봄의 마음으로 집떠난? 8명의 청년들을 돌아오게 하여 함께 살아감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순원들 한사람 한사람을 사랑으로 잘 섬겨주시는 여섯분의 멋진 리더자되신 순장님들 있죠. 늘 환한 웃음과 무슨 말에든지 ‘네’하는 순종의 마음을 가진 착하고 예쁜 분들 이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래 이웃을 사랑할 줄 알고 사람을 기쁘게 해 줄줄 아는 탁월한 섬김을 가진 87,88또래 모든분들~ 국방의 의무 가운데서도 짬을 내서 함께 해준 형제들~ 아픈 몸을 이끌고서도 함께 해준 자매~ 뻘쭘함을 저 멀리 던져버리고 함께해 준 8명의 친구들~

    이런 착하고 예쁜 멋진 분들이 있어 합쳐서 100점의 은혜와 기쁨들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87&88 Membership Training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됩니다.

    함께한 모든 분들 싸~랑~해~요~~^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