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는 달라스에서 약 400킬로 떨어져 있는 휴스톤에 다녀왔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제가 운전을 해서 다녀왔습니다.
아이들과 NASA 구경도 하고 주일날 같이 예배 드리고 싶어서 다녀왔지요.
가족들과 함께 제가 운전을 해서 다녀왔습니다.
아이들과 NASA 구경도 하고 주일날 같이 예배 드리고 싶어서 다녀왔지요.
Lakewood Church는 긍정의 힘, 잘되는 나로 유명한 죠엘 오스틴 목사님이 담임 목사로 계신 곳입니다.
휴스턴 로켓츠 프로 농구팀이 사용하던 구장을 구입해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아침을 부지런히 챙겨먹고 교회를 갔는데 교회 규모가 정말 어마 어마 하더군요.

시설 중에 제일 부러웠던 것은 아이들 교육 공간이었습니다.
독립된 공간으로 아이들만을 위한 공간으로 잘 확보가 되어 있는 것을 봤습니다.


또하나 부러웠던 것은 찬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우리 교회 찬양팀이 대단하기에 찬양을 인도하는 것이나 하는 것이 부러운 것이 아니라 찬양을 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모습이 하나님을 향한 그 몸짓, 손짓, 목소리 이런 것들이 보기가 좋았습니다.

찬양하면서 거의 브레이크 댄스를 추던 한 남자 성도를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제 실수로 날라가서 아쉬웠습니다.
오스틴 목사님의 설교는 무척 쉽고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려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이야기 했습니다.
함께 따라 웃고 마음도 찡하고…
하나님께서 건물의 규모를 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출석하는 분들의 숫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가진 따뜻함과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함께 예배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에 넣어주신 것을 잘 담아서 적어놨습니다.
좋은 것을 따라하고 싶어서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