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겠지만
그녀는 항상 이렇게 멍 때리는 표정을 짓곤 합니다.
생일이라 할지라도 “생일 축하해!”하면 위와 같은 표정을 지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그녀의 매력이지요 ㅎㅎ
지금은 87또래에서 순장으로 섬기는 귀한 하나님의 딸, 서연이의 생일입니다 😀
댓글과 문자로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싸이월드도 방문해서 투데이도 마구마구 올려주자구요 크크
010-****-****.
http://www.cyworld.com/dammani
서연아 생일축하한다 ^-^
올해는 하고싶은일, 해야하는일 더더욱 형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