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적으로는 멀지만 하나님이 창조하신 같은 하늘에 있는 사랑하는 청년들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 여기 시간은 주일 저녁 8시입니다.
우리도 내일 떡국과 만두 해 먹으려고 재료를 사왔습니다.
물론 월요일 아침에 수업을 갔다와서 저녁에 ESL을 다녀오지만 떡국과 만두는 해 먹어보려구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복된 인생을 만드셨기에
그 복을 다 누리고 받으며 사는 새해 되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Go for it.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