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은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하면 됩니다.
신대원을 졸업한 것이 2002년 2월이니까 7년만에 학교에 앉아서 공부를 하는 겁니다.
신대원을 졸업한 것이 2002년 2월이니까 7년만에 학교에 앉아서 공부를 하는 겁니다.
오늘 3과목을 들었습니다.
오~~~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하기만 하면 되니까 할만합니다.
3과목 숙제를 받아보니 앞이 캄캄합니다.
그래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과목당 레포트가 4개씩은 되네요.
윽…
영어로 읽고 영어로 써서 내야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도 낙제는 받아서 가면 안될 것 같아서요.
과목들 강의를 아주 열정적으로 재미있게 합니다.
학력이 뛰어난 선생님들이 아니라 그 열정이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제가 안다고 교만치 않게 하시고 겸손히 배울 수 있는 시간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