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이강호 선교사님 한테 전화가 왔어요 ^^
광염교회 청년들이 많이 생각나고 보고싶다고, 그리워하시네요
사진을 걸어두고 생각날때마다 저희를 위해 뜨겁게 기도해주신다고
하시네요. 어찌나 감사하던지..
이제 벌써 반년이 지난 탄자니아 선교.
은혜롭고 감사하고 행복한 기억들만 가득한데요.
탄자니아에서 받은 풍성한 은혜와 감사 잊지 말고 평생 소중히 간직
하고 살아요.
정말 신앙생활도 성실히 잘하고 주님께 널리 쓰임받는 사람이
되자구요.
모두의 소식 기다리고 계세요. 망설이지 마시고 선교사님께
메일 보내 보세요 ^^
인터넷 사정이 안좋아서 자주 인터넷사용을 못하시지만
꼭 답장해주신데요.
아참!!선교사님이 광염교회 청년들을 많이 사랑하고 새해복 많이
받으시라고 하셨어요 ^^~
저도 저희 청년부를 많이 사랑해요. 함께 할수있어 감사해요
선교사님 이메일.
immanueltmj@gmail.com
홈페이지.
http://lovetmj.hompe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