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면서
나날이 우리의 년수가 늘어가는 아쉬움이 점점 더해가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우리를 항상 싱그러운 풋사과 처럼
늘 기억하시고 사랑하신답니다.
2009년은 여러분들의 삶이 부족함없이
잔이 흘러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올해 이 말씀을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나날이 우리의 년수가 늘어가는 아쉬움이 점점 더해가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우리를 항상 싱그러운 풋사과 처럼
늘 기억하시고 사랑하신답니다.
2009년은 여러분들의 삶이 부족함없이
잔이 흘러넘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올해 이 말씀을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라(롬2:10)
이 말씀대로 여러분들을 더욱 섬기며 사랑하겠습니다^^
청년3부 지체들도 올해 받은 말씀을 서로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은혜는 나눌수록 배가 된답니다^^
댓글로 달아서 함께 나누자구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