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 김희진 간사입니다.
걱정이 되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요즘 신종 보이스 피싱이라던데
얼마전 제 네이트 온이 해킹을 당하여 친구에게 말을 걸어
돈을 붙여 달라고 해서 (가방 잊어버렸다고 함-전화 통장 등등 다)
제 친구가 급하게 49만원을 붙여 줘서 사기당했습니다.
사이버 수사대와 통화하는 먼 타국에서 자행되고 우리 나라 돈이 그냥 빠져 나가 버리면 범인 찾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네이트 온에서 친구가 돈빌려 달라 하더라도
100% 전화 확인 후 진행하시지 않으면 의심해보셔야 해요 (ㅠ.ㅠ)
저를 믿고 빌려준 제 친구에게도 제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기분이 아주 이상하답니다.
본인의 이름으로 해킹 당할 수 도 있으니 쪽찌를 보내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알려야 당하지 않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아!!!
행복하고 즐거운 연말 되세요.!!
걱정이 되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요즘 신종 보이스 피싱이라던데
얼마전 제 네이트 온이 해킹을 당하여 친구에게 말을 걸어
돈을 붙여 달라고 해서 (가방 잊어버렸다고 함-전화 통장 등등 다)
제 친구가 급하게 49만원을 붙여 줘서 사기당했습니다.
사이버 수사대와 통화하는 먼 타국에서 자행되고 우리 나라 돈이 그냥 빠져 나가 버리면 범인 찾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네이트 온에서 친구가 돈빌려 달라 하더라도
100% 전화 확인 후 진행하시지 않으면 의심해보셔야 해요 (ㅠ.ㅠ)
저를 믿고 빌려준 제 친구에게도 제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기분이 아주 이상하답니다.
본인의 이름으로 해킹 당할 수 도 있으니 쪽찌를 보내어 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알려야 당하지 않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아!!!
행복하고 즐거운 연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