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가장 오른쪽에 서 있는 형제입니다>
83또래 유영민 형제가 수출입은행의 최종면접에 합격했음을 기쁜 마음으로 전합니다.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찾아서
열심으로 공부하던 영민이가 기도와 순종으로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받았습니다^^
면접에 합격했다는 얘기를 듣고 “승리의 하나님!”
을 외치는 영민이를 보니 더더욱 기쁘네요
공부하느라 본인도 수고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지경을 넓히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회에서의 성공적인 첫 걸음을 위해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