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분홍색이 잘 어울리는 문미진 자매~!!
교회만 빼고 천주교 성당, 불교 법당~ 다 다녀봤다는 미진이~ ㅋㅋ
교회란 곳은 난생 처음 와봤다는데요~
조용하고 따분할줄 알고 맘편히 스피커 앞에 앉았다가
찬양소리에 귀까지 아플정도로 놀랐다고 하는군요. ㅋㅋㅋ
모든 것이 처음이기에 낯설기만 할텐데도
직접 대화해보면 미진이는 보기보다 훨씬 씩씩해요. ㅎㅎ
우리~ “교회란 이런 곳이다~!” 하고 마음껏 사랑을 표현해줍시다~
융단 덧글 폭격~~~ 우후훗~!!!
예를 들면, 널 청년부에서 알게 되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