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이형준
지난 토요예배 때 함께 예배드렸던 라정이를 소개합니당~ ㅋㅋ
라정이는 지금 법을 공부하고 있지만
사실 비젼은 아나운서랍니다.
그래서 교내 방송부 일도 열심이죠~.
고등학교 때부터 우리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 해왔지만~
청년부 예배 참석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ㅎㅎ
청년부 예배 때에 많은 친구들이 인사해주어서 참 고마워 하고 있어용.
우리 사랑스런 라정이가 공동체의 일원이 된것을 다같이 축하해주세욧~
덧글 러쉬~ 우후훗~~~!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