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중국 천진에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일을 마무리하고 중국인들이 존경하는 주은례총리와 그의 아내 등영초님의 기념관을 다녀왔습니다. 청년의 시절을 통해 참으로 뜨거운 가슴을 갖도록 하신 분입니다.
등영초!! 그분께서 돌아가신 소식을 접하고선 참 많이 울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기념관을 돌면서 기도했습니다. 광염의 청년들 모두가 백성과 이웃을 참으로 사랑하고 아끼고 보살피는 참으로 위대한 지도자로 성장하길 간절한 소망을 주님께 아뢰었습니다.
사랑의 꿈! 이웃을 품고 백성을 따뜻하게 품을 수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광염의 청년들을 통해 일어나길 꿈꾸며 기대합니다.
광염의 존귀한 청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