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함으로 행복한 채송아입니다^-^★
어제(20일) 전라남도 와도군 생일면에 즐겁게~ 도착하여,
오늘(21일) 4시 50분에 눈을 번쩍~ 뜨고 새벽예배를 드리고 왔습니다.
와! 이렇게 행복할 수 가 없습니다. 기뻐뜁니다. 설레임과 기대됨으로 오늘하루도 시작해보려 합니다.
오늘 말씀은 사도행전 5장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성령교회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성막으로써 이스라엘 백성(구약)과 함께 하셨습니다. 지금, 주님은 나와 함께하시며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사랑으로 나아가야합니다^-^ 원하는 기쁨으로 주님앞에 나아가고, 항상 자유함과 기뻐함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주님이 오늘도 생일도에 그리고 광염교회와 이 나라에 친히 임재하시고 다스리실 것을 감사하며 기뻐함으로~ 기도함으로 오늘 하루를 활~짝! 열어봅니다^0^ 사랑합니다.
ps. 목사님의 설교말씀 중, 자신이 있는 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너무 욕심내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하셨습니다. 와~ 제가 이목사님께 듣고온 설교와 같아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오늘, 제가 할 수 있는 것 만큼~ 생일도 안에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