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추석 연휴를 보내고 있을 청년 2부에게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된것은 진이의 부대 주소를 적기 위해서입니다.
청년 1부로써 글을 쓰는것에 대해 약간의 고민을 해봤지만, 뭐, 너그럽게 이해해 줄꺼라 생각합니다^^*
청년 1부로써 글을 쓰는것에 대해 약간의 고민을 해봤지만, 뭐, 너그럽게 이해해 줄꺼라 생각합니다^^*
금일 16시 31분경 033-681-****로 진이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자대로 배치되었다고 하네요.
3일동안 쉬고만 있다고 하네요. 부침개도 먹었다고 합니다.
진이의 백일 휴가는 11월 말쯤이 될거 같습니다.
입대후 동기들과 함께 있어서 힘들었지만, 맘을 편했을텐데…
진이 부대에 만나는 선임들은 분명 가슴이 따듯한 사람들만
있을것입니다. 그들이 진이를 잘 봐줘으면 좋겠습니다.^^
진이가 있는 곳에는 아직 인터넷이 안된다고 하네요.
좋아지겠지요.
참~! 주소를 말해야지.ㅋㅋ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가진리 사서함 71-9 정비대대 근접 1중대
하나님의 사람 이병 김진^^
좋은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