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예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주정연

    ■ 세번째 만남
    안녕하세요 양형석집사님의 토요일 복음반 입니다^^
    저희들은 지난 9월 18일 세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복음반 이야기를 모두와 함께 나누고자합니다.

    ■ 이번주에 나눈내용
    1. 만남 : 예수 그리스도
       세번째 만남 / 예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셨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죽임을 당하시고 제 삼일만에 다시 살아 나셨습니다. 이와 같은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자들은 베드로와 열두제자 그리고 야고보와 모든사도들과 수많은 사람들로서 천명이상의 사람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하였습니다. 부활한 예수님께서는 40일동안 계시고 올라가셨습니다.

    ◎ 예수님은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부활후 다시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사도행전 1:9-11」)여기서 말하는 하늘이란 단지 멀리의 개념이 아닌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더욱더 넓은 영원이라는 개념으로 파악해야 합니다. 결국 이로서 예수님께서는 어느곳에서나 존재하시게 된것입니다. 속히 말하는 어느곳에서나 존재한다는 뜻의 ‘유비쿼터스’란 단어는 하나님에게만 쓸수있는 단어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부활의 중요성
    – 예수님의 부활은 너무나 커다란 의미를 지닙니다. 「고린도전서 15:14-19」에 따르면 부활이 없었다면 모든것은 헛된것이라는 사실을 알수있습니다. 이는 결국 부활은 그리스도인의 모든것이라고 말할수있습니다.
    부활이 없는 십자가는 의미가 없다고 할수있습니다. 이는 다시 말해 어둠의 권세를 이기는 십자가의 능력은 부활에서 올수있다고 말할수 있으며 부활의 사건은 우연이 아닌 예정된 섭리요 하나님의 계획이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 기억하세요
    ◎ 우리들 또한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증인입니다.
    – 사도바울은 실제적으로 예수님의 부활한 모습을 목격하지 못했지만 그또한 부활한 예수님을 보았다고 말하고있습니다.(「고린도전서 15:8」)이는 바울이 예수님의 부활을 육체의 눈으로 본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보았다는 사실을 증거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바울이 보았다면 우리들 또한 볼수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들 또한 부활의 증인임을 기억하세요.

    ◎ 하나님을 목격하는 삶
    – 하나님께서는 우주만물의 주관자시며 역사를 다스리시는 분이고 교회를 다스리시는 분입니다.(「에베소서 1:20-23」) 즉, 예수님께서는 교회의 머리시며 우리는 주님의 몸통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나 자신이 교회라는 사실은 그 어느것보다 귀한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을 목격하며 보여줄수 있는 건 나자신임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교회이며 교회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 주제
    “부활하신 주님은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 적용
    ◎ 이세상 모든 공급의 원천은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께서는 모든 능력과 권능을 지니신 분입니다. 그 능력을 가지신 분이 이세상을 다스리신다는 사실을 항상 잊지말아야 합니다.
    이로서 우리들은 삶에 있어서 언제나 십자가의 힘으로 계속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순종하면 반드시 살아남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부활한 예수님은 새생명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사십니다.
    – 부활한 예수님께서는 지금 어느곳에서나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는 우리가 평강된 삶속에서 살고 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평강이란 주님의 지속적인 공급을 받는 삶입니다. 은혜와 평강은 짝임을 기억하고 예수님의 은혜가 공급되는 삶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영광스러운 존재인지를 기억하는 삶을 살아야 할것입니다.

    ◎ 기도하세요
    – 우리는 예수님과 언제나 함께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었다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아침마다 선한길로 인도해 달라고 기도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오늘 나눈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듣기에 우리의 몸은 의학적 가치로만 따지면 480억의 금전적 가치를 지닌다고 합니다. 몸만 가지고도 이렇게 귀한 존재인데 더불어 예수님의 몸통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우리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를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으로 믿는 자가 복된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세상안에서 지갑에 돈이 없어도 불안하지 않는 삶을 사는 우리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추석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