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이규현
주님의 사랑을 몽골에 전하러 간 제가,
오히려 그 땅에 있는 주님의 아들 딸들을 통해…
주님의 은혜를 듬뿍 받고 돌아왔습니다.
그들을 좀 더 섬기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그 땅과 그 곳에서 만난 사람들을 제 마음에 품고,
기도로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