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달만에 휴가나온 용범입니다.
저는 감사하게도 몸 건강하게 지내다 휴가나왔습니다. 더워진 날씨에 아프진 않죠? 이제 방학할텐데 기말고사는 잘 보셨나요?
그리고, 이번 휴가가 끝나면 155마일 휴전선의 정중앙 지역을 지키러 가니 의미가 남다른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음휴가는 언제 나오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주말 주일간 반갑게 만났으면 좋겠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