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저녁설교 말씀 절대 공감 되는 하루를 보내는 중이에요
기쁘다가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낙담하고 …..
나의 간사한 이 마음…. 무너져 내리는 마음…. 아픈 내 맘….
눈물 터지기 직전의 이 맘…. 07 년도 최고의 쓰라림….ㅋ ;;;
예배를 통해서 얼렁 회복해야하는데~
살아역사하시는 주님께서 내 맘 만져주시고 위로해 주세요
다시 기쁨으로 가득차는 순간을 기대하며 기도해야지
기쁘다가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낙담하고 …..
나의 간사한 이 마음…. 무너져 내리는 마음…. 아픈 내 맘….
눈물 터지기 직전의 이 맘…. 07 년도 최고의 쓰라림….ㅋ ;;;
예배를 통해서 얼렁 회복해야하는데~
살아역사하시는 주님께서 내 맘 만져주시고 위로해 주세요
다시 기쁨으로 가득차는 순간을 기대하며 기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