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찬양팀 게시판에 올리려하다 목사님 소망에 일원이
되고자 REPORT를 간략하게 써봐요.ㅎㅎ
요즘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주시는 생각이 있어요.
내것과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것. 이 두가지를 계속해서 떠오르게
하신답니다.^^ 어찌보면 내것과 하나님게서 나에게 주신것을
“둘다 내꺼내~”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제가 느낀바는 결코
둘다 내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요. 앞에 둘다 내것이라는
생각과는 정 반대로 내것은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내것”이라는
것은 성립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집중하게 되네요.
나의 지식, 경험, 생각, 물질… 많은것들이 우리 삶속에 내것이란
이름으로 자리를 잡고 있고 심지어는 내것도 내것 네것도 내것
우스갯소리를 하곤 하는데 “그 모든것에 소유자는 하나님이시다.”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제게도 내것이
너무나도 많고 막 그러거든요ㅋ 하지만 다시한번 주시는 생각에
주목하여 살아보려 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도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중고등학교때 배운
국어시간에 “무소유”가 아니라 모든것은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으로 부자 하나님을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우리에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 “나는 하나님꺼~”하며 사는
은혜 누리시길 축복해요~
저는 오늘도 하나님꺼 하며 살겠습니다.^^
부족한 제게 주신 은혜를 나누어 봤어요.ㅋ
더 풍성한 은혜들을 삶속에서 누리고 계신 청년들!!!^^
같이 이곳에서 나눴으면 좋겠어요~
아~ 그리고 리플 200개 올라오는 건가요?ㅋ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