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만 연락 드려서 죄송해요.. 급히 전달할께 있어서요..
동티모르에 계신 선교사님이 오늘 어쨋든 사역 도중에 어떻게
발각이 되어 사형 선고를 받았어요.
그것도 그냥 사형이 아니라 맞아 죽는 사형이래요.
이 선교사님이 한국 선교사님은 아니지만 모두들 이 선교사님을
위해서 기도해 주셨으면 해요.
하나님께서 이 선교사님을 지켜주시고 인도해달라고 비록 얼마
없는 시간이지만 하나님께선 짧은 시간에 능치 못하신 일이
없습니다. 모두들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혹시 아는 일촌들이나
아는 사람들에게 쪽지나 문자 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사형을 집행하는 사람들,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도
모르는 사람들, 주님의 이름을 듣고도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가여운 영혼들, 선교사님의 영혼도 귀하지만 그들의 영혼이
안타깝습니다.
제가 아는 분이 보내오신 쪽지에요 우리 모두 중보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 쪽지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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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제가 받은 쪽지 입니다.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