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특히 사람들 인솔하느라 고생하신 유간사님이랑…
아픈애들 돌보느라 힘쓴 은애도 고생했고…
영어 잘한다는 이유땜에 이리저리 끌려다닌
광석이랑 채은이랑 혜진이랑 현중이도 고생 많았다.
그외에 구성원 하나하나 전부 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 찍힌 사진 가지고 있는분… ymca18181919@hotmail.com
싸이 일촌추가하든지 메일로 좀 보내주시면 나중에 사례하겠음.
사진 보내준 사람은 특별히 굴욕사진 캔슬하겠습니다.
유난히 말주변이나 글주변이 없는 관계로 하고싶은 말은 머릿속에
가득차있는데 지금 이렇게 휘갈기는 글은 무미건조하기짝이 없군.
다들 행복한 하루 푹쉴수 있는 하루되길.. Be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