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행복했습니다.
광염교회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느꼈습니다.
이제 잠시 좋은 사람들의 곁을 떠나 낯선 곳으로 향합니다.
저에게 주신 사랑의 힘으로 담대히 나아가겠습니다.
광염교회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느꼈습니다.
이제 잠시 좋은 사람들의 곁을 떠나 낯선 곳으로 향합니다.
저에게 주신 사랑의 힘으로 담대히 나아가겠습니다.
청년2부에서 했던 많은 추억들이 생각날겁니다.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기억들을
선물해 주셨네요.
2년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더욱 많이 배우고, 멋지게 변화되어서 돌아오겠습니다.
많은 시간 저와 함께 얘기를 나눠준 고마운 지체들…
항상 기도와 염려로 절돌봐주신 목사님…
조용히 악수를 권하며 격려해주신 장로님…
묵묵히 뒤에서 절 풍성히 해주신 양형석 집사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제가 받은 사랑을 나눠줘야할 때인가 봅니다.
군에 가서 멋진 신앙과 인격으로
많은 이들에게 본이 되고, 사랑을 나눠주고,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잘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마웠습니다. 잘하고 돌아오겠습니다.
광염이 저의 자랑이었듯
저도 광염의 자랑이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