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하드 트레이닝 코스를 마치고, 이번 주부터는 정신과에 있습니다.
정말이지 이런 편한 인턴 과정도 있구나 싶고.. 매우 행복합니다. ^^
다음달부터는 다시 하드트레이닝 코스에 돌입하겠지만 (외과 -> 흉부외과 -> 추석 때 ER …) 일단은 지금의 생활에 충실하려구요..
이번 주부터는 교회도 열심히 잘 나가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들 유럽에 가셨군요.. ㅠ.ㅠ 그래도 서울에서 중보기도 하겠습니다.
승진이, 승화도 군대 잘 다녀오고…
유럽땅 가운데 살아계신 하나님을 마구 느끼고 전하는 광염인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