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에 네팔로 단기선교 간 김채영이예요^^
이렇게 두달만에 직접 소식을 전하게 되었네요.
(이곳 인터넷은 엄청 느려서…지금 이 홈피에 들어오는 데도 힘들었어요ㅠㅠ)
이렇게 두달만에 직접 소식을 전하게 되었네요.
(이곳 인터넷은 엄청 느려서…지금 이 홈피에 들어오는 데도 힘들었어요ㅠㅠ)
지금쯤 유럽선교 막바지 준비에 많이 분주할것 같네요.
유럽선교여행에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제가 있는 이 네팔땅에서 기도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기뻐요.
광염 공동체에서 함께 있었던 시간은 그리 많지 않지만..
마음에 이렇게 기쁨으로 함께함은 무얼까요..
이렇게 저의 짧은 기간 선교이지만
기도하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정말이지 든든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보내주시는 메일도 참 따뜻하구요^^
계속해서 기도로 함께 하는 한 형제자매 되기를 소망해요~
유럽에 복음을 전하는 그 발걸음 축복해요^^*
*제 이 곳 전화번호는 001-977(국가번호)-25(지역번호)-530-514
그리고 사서함은 선교사님것을 사용하는데
G.P.O Box 8975, EPC 2459 Kathmandu, Nepal
MR. Kwang-Ju Cho 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