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 좋고 너무 복된 날~~~
우리의 좋은 목자이신~ 이석진 목사님의 생신이에여~~
모든 청년들에게 그렇듯이..
저에게도 목사님을 알게 되고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이에요~~
처음 목사님을 봤을 때…
청년부에서 젤 멋찐 남자 청년이구나~~했는데…
헉~~청년부 목사님이라는 말을 듣고 얼마나 놀랐던지…^^
(근데 새가족부를 하면서 저처럼 목사님이 청년인줄 알고 있다가 목사님인 줄 알고 당황해하는 새가족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처음에 느꼈던 멋진 외모에 더해서..
목사님이 가지고 계신 내적인 좋은 것들을 알아갈수록..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시고 순종하시는 모습..
청년들의 마음을 아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시는 탁월한 설교자의 모습..
청년들에게 좋은 것을 주시려는 아빠의 마음…
가끔 예수님의 사랑을 말씀하시면서..목사님은 청년들을 사랑하지만..목숨을 줄 수는 없을 것 같다고 겸손하게 말씀하시지만..
제가 관찰해보건데..
목사님은 청년들을 위해 목숨까지도 주실 사랑을 가지고 계세요..
목사님이 청년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알고 나면..
목사님을 사랑할수밖에 없고..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목사님과 터키, 말레이시아 선교를 함께 했어요..
채력적으로나 영적으로나 공격을 많이 받는 선교를 오랫동안 함께 다니면.. 마음 어려울 점이 보일만도 한데..
함께 선교를 다닐수록 목사님이 더~어 좋아져요..
청년들을 향한 강한 사랑이 느껴지고..
영혼들을 향한 안타까움이 느껴지고..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건..목사님이 이렇게 기도하고 계실때에요..
터키선교때..
청년들은 터키 친구들을 만나서 정신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안되는 영어로 손짓발짓하며 이야기를 하다가..
뒤에 계신 목사님을 봤는데..
감기 때문에 몸이 안 좋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진의 모습과 똑같이 목사님은 기도하고 계셨어요..
어느 관광지에 들어가서 보고 나오는데..
목사님이 우리와 이야기하던 터키의 청년과 이야기를 하고 계셨어요….
자세히 들어보니..
“우리는 교회의 지원으로 터키에 왔다..
교회는 청년들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재정을 지원한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교회는 청년들을 많이 사랑하기 때문이다..
교회가 청년들을 사랑하는 이유는..
예수님이 청년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사랑이시다..
예수님은 당신도 사랑한다..”
목사님은 탁월하게 복음을 전하고 계신 것이었어요..
목사님의 말씀이 끝난 후..
어떻게 그렇게 복음을 잘 전할 수 있으셨냐고 목사님께 여쭤봤어요..
목사님은 싱긋 웃으시며..
터키 청년들에게 어떻게 하면 복음을 잘 전할 수 있을까..
기도하면서 너희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봤더니..
그 학생들이 너희를 너무 부러워하는 것 같아서..
예수를 믿으면..
너희도 우리 아이들처럼 살 수 있다고 이야기해주고 싶었거든..
이라고 말씀하셨어요..
목사님은 뒤에서 따라오시면서
어떻게 하면 터키 청년들에게 복음을 잘 전할 수 있을까..
기도하며..생각하셨던 것이에요…
우리의 보호자로 다니시면서..
몸이 마니 아프시닌까..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으실텐데..
담엔 뭘 먹고..뭘 하지..날씨 참 좋네..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으실텐데..
영혼을 사랑하시는 목사님의 마음에..
전 완전 감동받았어요..
그 후에도 목사님이 이렇게 기도하시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청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동안에도..
청년들이 맛있게 밥을 먹고 있는 동안에도..
목사님이 하나님과 이야기를 하고 계신 것을 자주자주 볼 수 있었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전할 적절한 타이밍과 방법을 구하기 위해서..
그리고..목사님의 힘든 마음을 하나님께 내어놓기 위해서..
목사님이 하나님과 이야기를 하고 계신 것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이런 목사님을 보면 예수님이 이러셨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목사님의 넘치는 사랑을 받으면서..
그 사랑으로 쑥쑥 커가는 모습을 보게 되요..
무슨 일이 생기면 목사님 생각이 나고..
어느 순간 목사님이랑 비슷한 행동을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목사님의 사랑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얼마나 영향력있게 제 안에서 움직이고 있는지 느끼게 되요..
목사님~~목사님이 이 세상에 있는 것으로 너무 복된 것 아시죠?
항상 건강하고..지금처럼 큰 사랑으로 평~엉생 저희와 함께 해 주세요~
너무너무 생일 축하드려요~~
사랑해요~목사님~~
(목사님에게 사랑을 전할 청년은..
010-7388-1009로 문자날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