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혜경 간사님과 지혜자매님, 성일이와 함께
‘부활절 구제 프로젝트’로 민경이 지연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언니 민경이는 이종혜 사모님네 반 학생이었어요
어머니와 외할머니, 이모와 함께 다섯식구가 함께
어렵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는 가정이었어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두 아이가 밝고 명랑하고 바르게
잘 자라서 너무 감사하고 보기 좋았어요
민경이와 지연이에게 이쁜 옷과 신발도 사주고
할머님께는 전기 찜질기를… 그리고 선풍기를 사드렸는데 너무
미안해하시고 고마워 하시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의 마음도 기쁘고 좋았어요^^
저와 성일이에게 앙팡치즈 썩은냄새, 체리 썩은 냄새라고
놀리던 귀여운 민경이와 지연이~ 보고싶네요^^
민경아, 지연아 사진 올린거 가져가렴^0^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