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0시 0분에 생일 축하의 문자를 보내고
성은이한테 칭찬의 문자를 받았었는데
하루 종일 감기 몸살로 누워있는 바람에 이 곳에는 축하의 글
못 올리고 있었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에고에고…
우리 센스쟁이 목사님의 문자를 받고 부랴부랴 이렇게 글을
올려요^^ 우리 청년2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사랑이 넘치시는
아버지 같은 목사님^^ 다시한번 목사님 사랑을 확인하며
감사하고 감동 하게 되네요~ 목사님 최고!!!
약 기운에 글을 쓰는거라 횡설수설 하고있네요^^;;;
오늘은 성은이의 25번째 생일 이에요
주일학교 봉사에 기도모임에 저녁예배, 수요예배, 금요철야
그리고 청년2부 순모임과 예배까지 열심히 나오며
하나님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귀한 친구 입니다^^
찬양을 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해서 눈물을 자주 흘리는 맑고 순수한
성은이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처음엔 낯을 좀 가리는 것 같지만 금방 여러분과 친해질 수
있을거에요~ 사진 올리니깐 교회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 주세용
성은이의 폰 번호는 (지난 연락처) 이니깐 축하의 문자도 좋겠네요
성은아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해~^^*
앞으로 더 잘 섬기도록 노력할게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