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윤선화
오늘은~ 멋지고 현숙한 자매, 우리 난희의 생일이예요. ^-^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참 예쁜 난희 조용히 늘 지켜보면서 찜~ 많이 해뒀어요. ^-^ 늘 조용히 지체들을 챙기고 섬겨주는 우리 귀하고 아리땁고 멋진 난희에게 축하와 축복을 마구마구 해주세요!!
네가 가는 길이 복되고 형통할거야 난희야.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되게 하심을 감사해. ^-^ 사랑해~♡
휴대폰 : (지난 연락처) (문자 한 통의 센쓰~랄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