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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존귀한 딸, 난희 생일이예요. ^-^

작성자: 윤선화

    오늘은~
    멋지고 현숙한 자매, 우리 난희의 생일이예요. ^-^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참 예쁜 난희
    조용히 늘 지켜보면서 찜~ 많이 해뒀어요. ^-^
    늘 조용히 지체들을 챙기고 섬겨주는 우리 귀하고 아리땁고 멋진 난희에게 축하와 축복을 마구마구 해주세요!!

    네가 가는 길이 복되고 형통할거야 난희야.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되게 하심을 감사해. ^-^
    사랑해~♡

    휴대폰 : (지난 연락처) (문자 한 통의 센쓰~랄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