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내용을 요약해 봤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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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란 간판만 달았다고 교회가 아니구요,
사람이 모이고,
설교가 있고,
찬송과 헌금이 있다고 해서
교회가 되는것은 아니예요.
교회란 반드시 거듭난 성도들로 구성되어야 하고,
거듭난 성도들을 성경으로 양육시키며,
예수님을 높이고,
주님의 재림을 사모해야 해요.
이뿐인가요. 교회란 건물이 아니라는 사실이예요.
예수님은 건물을 위해, 자신을 주신것이
아니라 성도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자신을 주셨거든요.
그렇기에 교회란 구원 받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몸이 되었을때 불릴수 있는 명칭이구요,
그 근거에 의해, 구원받은 성도인 교회가,
각 개인들의 모임으로 구성될때,
지역교회라 불리어 져요.
이러한 모임으로써의 교회를 주님의 핏값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라고 부른답니다.
그래서 지역교회는 일정한 장소에 있는 지역적 집회를 말하고요,
조직체로써의 모습을 가져요.
그리고 목사와 집사, 성도로 구성된
불완전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요.
물론,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이 끼어 있을수도 있구요.
그래서 다툼과 분쟁, 분열이 있는 불완전한 모습을 볼수도 있지만요. 하하.
그러나 우주적인 교회인 하나님의 교회는 달라요.
그리스도의 몸안에 들어간 모든 거듭난 성도들이 그의 지체를
이루고 있고요, 성도 개인들은 주님의 몸된 교회라 부르며
살아있는 유기체로써의 기능을 가져요.
그리고 구원받은 사람만의 충만한 완전한 모습이지요.
그래요. 이것이 바로 교회의 모습이예요.
그렇기에 우리는 우주적인 교회의 모습,
하나님의 교회로써의 모습을 가져야 하고요,
이를 위해 오직 사랑만이 충만한 완전한 모습을 가져야 해요.
그러나 그것이 잘 안되지요.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예수 믿으시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교회인 것이니까요.
예수님이 자신의 핏값으로 세우신 교회!
이 교회가 나 자신이라는 사실로 인해,
오늘도 예수님만을 바라볼수 있어 행복하답니다.
우리 함께, 영원한 교회로써의 모습을 간직하는
복된 삶을 살아요. 사랑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