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학교로 부임한 지 어언 만 2년이 지난 지금! 벚꽃이 활짝 핀 이 봄에 경북대학교 수의과 대학에서도 의로운 청년! 전윤영이가 다니는 서울여자대학교처럼 찬양이 울려퍼졌단다.
수의과대학이 처음 시작된 이래 51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하나님께 첫 예배를 드리게 되었답니다.
비록 세분의 교수님과 함께 드린 예배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기쁘시게 받으시고 큰 은혜의 단비를 부어주셨습니다.
조각목처럼 보기에는 그리 좋은 제목같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쓰시니 거룩한 성막을 짓는 좋은 나무로 서게 된 세 분의 교수님들을 통하여 경북대학교 수의과 대학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워지고 자라나는 선지 대학교로 서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밟는 땅은 생명의 기운이 가득하여 살아나게 됩니다. 올 해 우리가 밟을 유럽 땅도 다시 살아나 큰 빛을 비추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청년들이여 우리 함께 일어나 마음껏 이 지구촌을 누비며 예수의 씨를 뿌리며 다니자구나. 봄에 아름답게 피어나는 벚꽃처럼 온 세상을 예수 향기가득한 세상을 만들자구나.
수의과대학이 처음 시작된 이래 51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하나님께 첫 예배를 드리게 되었답니다.
비록 세분의 교수님과 함께 드린 예배였지만 하나님께서는 기쁘시게 받으시고 큰 은혜의 단비를 부어주셨습니다.
조각목처럼 보기에는 그리 좋은 제목같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쓰시니 거룩한 성막을 짓는 좋은 나무로 서게 된 세 분의 교수님들을 통하여 경북대학교 수의과 대학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워지고 자라나는 선지 대학교로 서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밟는 땅은 생명의 기운이 가득하여 살아나게 됩니다. 올 해 우리가 밟을 유럽 땅도 다시 살아나 큰 빛을 비추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청년들이여 우리 함께 일어나 마음껏 이 지구촌을 누비며 예수의 씨를 뿌리며 다니자구나. 봄에 아름답게 피어나는 벚꽃처럼 온 세상을 예수 향기가득한 세상을 만들자구나.
예수 향기 가득한 세상! 여러분의 발걸음속에 수 년내에 오게 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이 석진 목사님 두 분의 신실하신 부감집사님, 네분의 천사! 간사님 그리고 의로운 청년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