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가 지났으니….ㅋㅋ
오늘은 우리교회에 많고 많은 ‘은혜’자매님 중에
하~~~은혜 누나의 생일이네요
하은혜 누나는 목사님의 말대로 ‘작은 거인’이에요
공부도 열심히 하고, 집안일도 돌보고…동생들도 챙기고~
현숙한 여인이에요~^0^
늘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으로
순수하게 나아가는 하나님의 사람 이랍니다^^
축복해 주세요 축하해 주세요~*
지금은 시간이 좀 늦기는 했지만
문자 보내셔도 좋구요 뭐…네이트온을 이용한
예약 문자 서비스를 이용하셔도 좋을것 같네요~ㅋㅋ
010-****-****
작은 거인 하~ 은혜 누나의 생일을 다시한번 축하하며
많은 여자 동생들에게 인기가 많고 귀엽단 소리를 많이
듣고있는데 그 인기를 몰아서~ 누나의 마음속의
최고의 이상형(조현삼 목사님+이석진목사님+최희섭+김길간사님
+….너무 많아서 잘 기억은 안나네요^^;;)을 만나길 기도해~ㅋ
잠결에 올리는거라 횡설수설 하지만 12시지나고 바로
축하의 글을 올리려니…^^;;
은혜 속에 철야를 마치고 와서 행복한 밤에 행복한 마음으로
행복한 날인 하네누나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