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일은 4월 말 쯤입니다. 하지만 막상 생일 때가 되면 중간고사란 녀석이, 생일 축하 받을 여유와 축하해 줄 사람들의 여유까지 빼앗곤 하였습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자신의 생일인데 그냥 지나가면 왠지 모를 섭섭함이 쪼끔(ㅡㅡ’)밀려오는, 그런 느낌…
우리 이런 섭섭함을 느끼고 있을지도 모르는 이 사람들(???)의 생일을 축하해 줍시다.
소연이는 졸업을 하고 직장을 다니다가, 공부를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환경 대학원에 입학하는(아직 안했지?) 아이입니다. 지금은 고향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머물다가 4월 말 쯤에 올라 온다고 하네요. 아참 소연이의 기도 제목은 집에 계신 부모님께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건강은 많이 회복 되었구요^^* 그래도 기도를…ㅋㅋ
창식이도 졸업을 하고 지금은 핸드폰과 관련된 업체(맞나?)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창식이는 장점은 성실하고 참 착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은혜스럽고요~ 베이스 칠때 창식이를 보고 있으면 창식이의 매력에 빠져서 헤어 나질 못한다는 소문이 팽배(?)히 돌고 있으니 유의하세요^^
창식이의 기도 제목은 잘 모르지만, 무릎이 그다지 좋지 않으니(^^) 우리 같이 기도해 줍시다.
이 둘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면 어떨까요? 리플을 달때 단순한 생일 축하가 아니라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도의 내용을 담아주는 것^^
우리 한번 해 봅시다*^^*
너희들은 서로에게 문자보내서 생일 축하한다고 하세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