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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쁜 신혜의 생일입니다^^

작성자: 신승화

    그냥 넘어갈뻔 했네요~!!
    신혜는 많은 지체들에게 유쾌함을 주는 아이입니다.^^
    2006년에 신혜를 희락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신혜와 함께 하는 청년부는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신혜를 보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귀한 신혜야, 너는 복있는 사람이란다.
    복있는 사람아, 너는 의인이란다. 예수님을 믿는 네게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시는구나.
    복 있는 신혜야, 너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이 그 행사가 다 형통할거야.
    사랑하는 신혜야, 의인은 그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단다.
    감사하는 신혜야, 여호와께서 네 모든 물산과 네가 손을 댄 모든 일에 복을 주실 거야. 넌 이 사실로 인하여 온전히 즐거워하며 살게될거야.
    성실한 신혜야,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실거야.
    신혜야, 너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용기 있는 사람이란다.
    보배로운 신혜야, 너의 평생에 하나님은 너와 함께 하시고 너를 형통하게 하실 거야.
    너는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과 태의 복과 후손의 복을 받을 딸이란다.
    풍성한 삶을 살게될 딸아, 넌 평생 손을 펴 나누어주며 꾸어주며 살거야.
    존귀한 신혜야, 넌 하나님과 사람 앞에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을 거야.
    사랑하는 신혜야, 하나님의 사랑이 네 안에 부음 바 되어 네 인생은 사랑으로 풍성할거야.  
    평생 여호와의 복을 누리며 살 신혜야, 너는 예수님 안에 살고, 예수님은 네 안에서 평생 사실거야.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날 신혜야, 너는 하나님이 주신 것을 평생 누리며 살거야.
    지혜로운 신혜야, 너는 항상 기뻐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살거야.  
    복된 신혜야, 너는 하나님이 마음놓고 복을 주실 복의 표적이란다.
    아침 이슬같이 맑고 영롱한 신혜야, 예수님이 교회를 사랑하신 것 처럼 널 사랑하고 감싸줄 지혜로운 남편이 평생 너와 함께 할꺼야.    
    부요한 인생을 살 신혜야, 너는 평생 돈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많은 돈을 사용하며 살거야.
    지혜로운 신혜야, 어디를 가든지 네 주변에 너를 돕는 자들을 하나님이 많게 하실 거야.
    축복의 통로인 신혜야, 네 생명이 길며 네 행사가 다 형통할거야.
    존귀한 신혜야, 너의 평생에 의로운 여호와의 도움이 너와 함께 하실거야.
    평생에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할 신혜야, 그런 널 하나님께서 하늘에 별과 같이 빛나게 하실거야.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혜야, 지혜는 이동성이야. 그 하나님의 지혜가 네 위에 늘 머물러 있을거야.
    하나님의 자녀 된 신혜야, 넌 천국을 경험하며 천국을 확장하는 인생을 살거야.
    기도하는 신혜야, 평강의 하나님이 때마다 일마다 너와 함께 하시며 네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실거야.
    말씀에 순종하는 신혜야, 네 심령은 평생 낙을 누리며 육체는 안전에 거할거야.
    착한 신혜야,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할거야.
    면류관의 보석같은 딸아, 네가 노년에 이를지라도 모세와 같이 눈이 흐리지 아니하고 기력이 쇠하지 않을거야.
    나의 면류관인 신혜야,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늘 너와 함께 하실거야.
    내 사랑하는 신혜야, 네 인생은 기대되는 인생이란다.
    복을 품은 너 하나님의 사람아, 신구약 성경에 기록된 모든 복이 네게 임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