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의 길게 느껴졌지만,
너무나도 짧았던..수련회!!
너무나도 짧았던..수련회!!
너무 감사했습니다.^^.
많은 걸 느꼈구.
또 배웠습니다.
특히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주님이 항상 제 옆에서 저를 지켜보고 계셨지만,
제가 못 보고, 아니 안 보고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참 감사한 시간이었구요.
청년부 형, 누나들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ㅋㅋ.
목사님두요!! ^ㅡ^
참 기대되는 2006년입니다.
아, 혹시
수련회 기간동안 강의 내용 메모 하신 분들은
간단히 강의 제목들만 적어서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ㅠ
첫째, 둘째. 이렇게 말씀해주신거요…
다시한번씩 읽어보면서
되새기면 참 좋을 것 같은데요….
참 감사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