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신승화
행복한 아이 석인이의 생일입니다. 고등부때부터 봐왔던 아이입니다. 참 순수한 녀석이죠~^^ 올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이 있어서 수능을 한번 더 본 아이입니다. 덕분에 교회 사람들을 알아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모자라 아쉬운점이 있겠지요~ 이제 잘 할꺼예요~~^^*ㅋㄷ 잘 모르는 사람(?)을 축복하는 즐거움을 느껴볼까요? 자~~ 빠져봅시다~!
석인아~ 형이 내일 중요한 시험과 레포트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쓴다.^^ (자알~~ 해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