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기도: 최은진 순장님
헌금위원: 이형준 순장님 순
안내위원: 김미연 순장님
설거지 및 청소: 주은혜 순장님 순(설거지) 및 유한상 순장님 순(청소)입니다.
헌금위원: 이형준 순장님 순
안내위원: 김미연 순장님
설거지 및 청소: 주은혜 순장님 순(설거지) 및 유한상 순장님 순(청소)입니다.
늘 섬겨주시는 순장님과 순원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충만한 청년예배~
!
라디오를 듣다가 좋은 글귀가 있어서 적어보아요.
시속 300KM를 갈 때 운전자는 물체가 나를 향해 날아온다고
생각하기에 두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카레이셔는 물체를 향해
내가 다가가고 있음을 생각하기 때문에 두렵지 않다고 합니다.
두려움이란 그 대상으로 부터 달아나려하기 때문에 나타난다고
하네요. 내가 그 대상에 다가갈 때 더이상 두렵지 않다고 합니다.
두려움이 몰려 올 때마다 예수님의 주시는 놀라운 은혜로
그 파도를 타서 더 멀리 전진하는 인생이 되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