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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5일 청년예배 섬김이 입니다,

작성자: 조수진

    대표기도: 최은진 순장님
    헌금위원: 이형준 순장님 순
    안내위원: 김미연 순장님
    설거지 및 청소: 주은혜 순장님 순(설거지) 및 유한상 순장님 순(청소)입니다.

    늘 섬겨주시는 순장님과 순원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충만한 청년예배~
    !
    라디오를 듣다가 좋은 글귀가 있어서 적어보아요.
    시속 300KM를 갈 때 운전자는 물체가 나를 향해 날아온다고
    생각하기에 두렵다고 합니다. 하지만 카레이셔는 물체를 향해
    내가 다가가고 있음을 생각하기 때문에 두렵지 않다고 합니다.
    두려움이란 그 대상으로 부터 달아나려하기 때문에 나타난다고
    하네요. 내가 그 대상에 다가갈 때 더이상 두렵지 않다고 합니다.

    두려움이 몰려 올 때마다 예수님의 주시는 놀라운 은혜로
    그 파도를 타서 더 멀리 전진하는 인생이 되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