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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사랑하는 청년들….^^(필~독)

    작성자: 이은희 오늘 하루도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구 집에 잘들 들어가셨나요???… 저는 지금까지 워십연습하고 왔습니다!~ 오늘은 유난히 워십연습하는데 힘들었습니다. 다덜 넘 지치고 힘들어했거든요!….   전 낼 부터 시험이랍니다..  앞이 정말 캄캄 합니다. 기도좀 부탁드려요!~  교회에 할 일은 많구….     오! 주여~~~~ 이번 대만 선교에 가시는 분들은.. 저에게 영문이름을 꼭 알려주세요.…

  • 자료실을 클릭해 보세요.

    작성자: 김건일 클릭해 보세요.

  • 홈페이지 수정중…

    작성자: 김건일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 중입니다. 현재 테스트 중인 것은 로그인중에 로그인한 상대방에게 쪽지를 보내면 바로 쪽지가 왔다고 알리는 기능입니다. 어느정도 괜찮은 것 같네요…

  • 여러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작성자: 이석진   지금 출발하려고 하는데 없는 동안도 예배 안에서 힘을 회복하는 청년 2부 이기를 소망합니다.   대부분 은희에게 하는 부탁인데   1. 대만 선교 신청자들 영문 이름을 알아서 기록해 놔 주기를   2. 예배 후에 출석인원을  “조목사와 함께”에 예전 것을 참고하여 올려 주기를   3. 외부에서 예배 시간에 강사가 올텐데…

  • 아~~ 힘들군…

    작성자: 김건일 지금까지 홈 수정하다가 너무 졸려서 그냥 자려구 합니다. 내일 오후 수업이 휴강되면 집에 오는데로 다시 머리를 쥐어 뜯어가며, 조금씩 실마리가 풀려가는 일을 끝내려고 합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작업은… 로그인 상태에서 쪽지를 보냈을때, 바로 쪽지 창이 뜨게 하는 것과, 처음 페이지에서 로그인 하는…

  • 사랑하는 건일아, 태식아, 건호야

    작성자: 이윤정 어제는 지건형제와 함께 음향기기 때문에 고생 많았다. 고생하는 거 알면서도 이리 저리 잔소리가 많았지? 교사 특강 참석 못한다구…. ^^ 항상 수고하는 너희들 보면서 고마와 하고 있단다. 건일아, 태식아, 건호야 사랑한다.

  • 대만단기선교

    작성자: 김태환 함께 떠나요 우리의 산지로 힘드시겠지만 기도하시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실겁니다.  자매님과 함께 가기를 원합니다. 자매님을 기다리는 영혼이 있답니다.    

  • My way…어버이 날…돋는해…친구…,[쬐금~ 길어용^^]

    작성자: 천서희 오랫만이군요… 교회 홈페이쥐도 이젠 나날이 발전을 하여서… 다 둘러보기에도 시간이 걸리는군요…^^ 이곳~ 청년부 홈피에 오면… 바다내음이 납니다… 갈매기 소리와 함께 파도소리…그리고 구름과 함께 비취는 햇살… 단지 이곳에서 바다내음만이 아닌 또 다른 향기가 나는군요~ 바로 예수님의 향기인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사람들의 오고가는 이야기 속에서…

  • 레포트 다 썼습니다.

    작성자: 김건일 드디어, 시험보다 더 걱정을 했던 자기소개서 레포트를 어제 제출했습니다. 너무 급하게 해서 조금 아쉬운 면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제 레포트를 위해 글을 써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이석진 전도사님께서 한장이라는 분량으로 써 주셔서 한 장이라도 더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그대의 아름다운 이름은 광염청년!

    작성자: 조현삼 홈페이지가 새롭게 바뀌었네요. 귀한 도메인을 청년들에게 넘겨주신 김태환집사님, 고맙습니다. 전도닷컴에 전도닷넷까지 이제 광염이 되었네요. 이걸 건일이가 만들었다고? 그래 참 수고 많았다. 이렇게 늦게 찾아 미안하구나. 이석진전도사님의 발걸음을 내 발걸음이려니 하면서 보아 주길… 청년광염에게는 좋은 교역자들이 있어서 참 좋다. 청년들이 이 장에서 함께 꿈을…

  • 여러 파트가 있지?

    작성자: 이석진   먼저 무언극이 있고, 부채춤이 있어.   희숙이가 하고 싶은 거 우선적으로 배치하도록 할께.   엠티 갔다가 예배에 꼭 와라   안녕

  • 히수기 엠튀 갑니당…? ^^;

    작성자: 오희숙 다들 잘 지내시죠??? 전…체육대회를 넘 가구 싶었는데….. 선약이있어서…하루종일 알바를 했답니다…. 공휴일만 되면…..전 예전에 하던 알바를 하러 가게되요. 전화가 늘 오거덩요….. 도와달라궁 말이죠~~~ㅅ.ㅅ; 이번 5월1일은 넘 아쉬워용. 제가 낼인 금토…엠튀가요….. 교수님들….세분하궁…….친구 선배들….27명하궁……. 즐거운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암턴….피곤한 몸을 이끌구……교횔 바루 가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버너랑…